[멸망전] ‘알아할게’, 팀 릴동파 꺾고 2026 시즌1 황좌 등극… 권지인입니다 MVP

항상#킴성태가 이끄는 ‘알아할게’가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‘팀 릴동파’를 제압하고 2026년 첫 멸망전의 주인공이 됐다. 지난 14일 상암 SOOP 콜로세움에서 펼쳐진 결승전에서 알아할게는 세트 스코어 3대 1로 승리하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. # 우승팀: 알아할게 (TEAM AL-A-HAL-GE) 이번 우승으로 알아할게는 2,500만 원의 우승 상금을 거머쥐었으며 400석의 결승전 현장 좌석을 20초 만에 매진시킨 팬들의 압도적인 응원에 실력으로 화답했다. 알아할게 팀 로스터 :…




[LCK 컵] 젠지-T1 한 조에 묶였다… 조 추첨 드래프트 결과

2026 시즌의 전초전인 ‘2026 LCK 컵’의 조 편성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. 금일 LCK 공식 SOOP 및 치지직 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된 조 추첨 드래프트에서 10개 팀 감독과 대표 선수들은 치열한 수 싸움 끝에 ‘그룹 바론’과 ‘그룹 장로’의 라인업을 확정…



[멸망전] “빛난 스포츠맨십” 2025 LoL 멸망전 결승, ‘랜선 재경기’가 남긴 감동

jJ이야 ‘존스미스’ 랜선 이탈로 패배 직전… 운영진 “선수 과실” 판정 킹깐만 리더 김봉준 “이대로 이길 수 없다” 상대팀에 ‘재경기’ 전격 제안 재경기 끝에 실력으로 증명한 킹깐만, 2025년 시즌2 최종 우승 2025년의 마지막을 장식한 ‘LoL 멸망전 시즌2’ 결승전에서 그 어떤 각본보다 드라마틱한 장면이 연출됐다. 기술적 결함으로 승기를 놓친 상대팀에게 먼저 재경기를 제안한 ‘킹깐만’ 팀의 스포츠맨십이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. ■ 승부처에서 터진 돌발 악재… ‘5,300골드 차’ 뒤집은 랜선 이탈 사건은 결승전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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